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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주차난 잡는다…10월 말까지 실태 조사

송고시간2018-07-09 16:41

(구리=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도 구리시는 10월 말까지 시내 주차장 실태를 조사한다고 9일 밝혔다.

이 기간 노상·노외·부설 주차장의 이용 실태를 비롯해 불법 주차를 포함한 모든 차량의 주·야간 수요를 조사할 계획이다.

주차장 부족 지역은 주차 환경 개선 지구로 지정, 확충 사업을 벌일 예정이다.

또 주차 공간이 있는데도 불법 주차가 만연한 지역은 강력한 단속을 벌이는 등 근절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현행 주차장법은 3년마다 주차장 수급 실태 조사하도록 정하고 있으나 구리에서는 처음 조사하는 것이라고 구리시는 설명했다.

구리시, 주차난 잡는다…10월 말까지 실태 조사 - 1

k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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