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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삼계탕, 출시 일주일 만 10만 개 팔려

송고시간2018-07-09 15:34

맘스터치 삼계탕 [맘스터치 제공=연합뉴스]
맘스터치 삼계탕 [맘스터치 제공=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내놓은 가정간편식 '맘스터치 삼계탕'이 출시 일주일 만에 물량 10만 개가 동났다.

맘스터치는 9일 "처음 선보이는 가정간편식인 점을 고려해 초복인 17일까지를 판매 기간으로 잡고 초도 물량을 계산했다"며 "예상을 뛰어넘는 빠른 판매 속도에 10만 개를 추가 생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맘스터치 삼계탕은 국내산 닭에 찹쌀·인삼·대추를 넣고 긴 시간 우려낸 제품이다.

김주한 맘스터치 운영본부장은 "국내 대표 치킨·버거 브랜드로 성장하며 쌓은 노하우를 반영한 제품으로, 주 3회 원재료를 전국 매장에 공급하는 기존 물류 시스템을 활용했다"며 "성원에 힘입어 초복을 앞두고 판매 수량과 매장을 늘려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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