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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한적, 日의료진과 경남 합천서 원폭피해자 건강상담

송고시간2018-07-09 10:15

▲ 대한적십자사(한적)는 9일부터 나흘간 경남 합천에서 7명으로 구성된 일본의 전문 의료진과 함께 합천·거창 지역에 거주하는 원폭 피해자 270여명의 건강상담을 진행한다. 한·일 양국 정부로부터 원폭 피해자 복지사업을 위임받은 한적은 현재 2천300여명의 한국인 원폭 피해자들에게 진료비와 원호수당 지급 등 각종 지원을 하고 있다. 원폭 피해자 건강상담 사업은 2005년부터 연 2회 실시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2015년 합천서 진행된 원폭 피해자 건강상담 모습
2015년 합천서 진행된 원폭 피해자 건강상담 모습

[ 대한적십자사 제공 ] 201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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