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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러시아에 져 U-20 여자핸드볼 조2위…몬테네그로와 16강

송고시간2018-07-09 06:51

한국 송혜수(9번)의 경기 모습. [국제핸드볼연맹 인터넷 홈페이지 사진]
한국 송혜수(9번)의 경기 모습. [국제핸드볼연맹 인터넷 홈페이지 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20세 이하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16강에서 몬테네그로를 상대한다.

한국은 8일(현지시간) 헝가리 데브레첸에서 열린 제21회 세계여자 주니어(20세 이하) 핸드볼선수권대회 7일째 조별리그 B조 5차전에서 러시아에 15-27로 졌다.

3승 1무 1패가 된 우리나라는 조 2위로 16강에 올라 A조 3위 몬테네그로와 8강 진출을 다툰다.

한국은 송혜수(한국체대)가 5골을 넣으며 분전했으나 2016년 대회 준우승팀 러시아의 벽을 넘지 못했다.

2014년 크로아티아 대회 우승, 2016년 러시아 대회 8강 등의 성적을 낸 우리나라는 2005년 대회부터 7회 연속 8강 진출에 도전한다.

한국과 몬테네그로의 16강전은 10일에 열린다.

◇ 8일 전적

▲ B조

한국(3승1무1패) 15(10-14 5-13)27 러시아(5승)

슬로베니아(2승3패) 33-24 중국(5패)

아이슬란드(3승1무1패) 23-22 칠레(1승4패)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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