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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박원순 시장 "영동 친환경 농산물 팔아주겠다"

송고시간2018-07-07 14:49

(영동=연합뉴스) 영동군은 지난 6일 서울 PJ호텔에서 열린 재경 영동군민회 정기총회에 박원순 서울시장 내외가 참석해 농산물 판매지원 등을 약속했다고 7일 밝혔다.

박원순 시장 내외(오른쪽)와 박세복 군수 [영동군 제공=연합뉴스]
박원순 시장 내외(오른쪽)와 박세복 군수 [영동군 제공=연합뉴스]

박 시장 부인 강난희 여사의 고향이 영동군 매곡면 노천리다.

영동군은 2년 전 서울시와 우호교류협약을 한 뒤 청소년 문화탐방, 생활체육·축제 교류, 농산물 직거래 사업 등을 펴고 있다.

박 시장은 이날 "처가가 있는 영동은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환경이 잘 보존된 곳"이라며 "청정환경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을 전량 팔아주겠다"고 약속했다.

동석한 박세복 영동군수는 "서울시민의 마음과 입맛을 사로잡도록 농산물 품질을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동 출신의 서울시민 30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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