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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충남, 한화회장배 혼성 소총·권총 사격 정상

송고시간2018-07-06 20:22

김설아. [연합뉴스 자료사진]

김설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올림픽 신설 종목인 혼성 사격에서 경기 팀과 충남 팀이 각각 소총과 권총 정상에 올랐다.

베테랑 추병길과 국가대표 김설아(이상 경기도청)가 짝을 이룬 경기 1팀은 6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8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 나흘째 10m 공기소총 혼성 경기에서 497.5점으로 금빛 총성을 울렸다.

박성현-고도원(이상 서산시청)의 충남 6팀은 496.1점으로 2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김현준(경찰체육단)-정미라(서산시청)의 충남 7팀은 434.7점으로 3위를 각각 차지했다.

10m 공기권총 혼성 경기에서는 충남이 우승했다.

소승섭-유현영(이상 서산시청)의 충남 1팀은 476.5점을 합작해 김모세-김우리(이상 한국체대)의 서울 2팀(475.3점)을 따돌렸다.

박지수(경북체육회)-김병희(울진군청)가 출전한 경북 7팀은 412.5점으로 3위에 올랐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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