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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서 싱크홀 발생…신호대기 트럭 뒷바퀴 빠져

송고시간2018-07-06 20:11

싱크홀
싱크홀

(진주=연합뉴스) 6일 오후 3시 30분께 경남 진주시 상평동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싱크홀. 2018.7.6 [진주시 제공=연합뉴스]

(진주=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6일 오후 3시 30분께 경남 진주시 상평동의 한 도로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12t 트럭 뒷바퀴가 갑자기 발생한 싱크홀에 빠졌다.

싱크홀은 깊이 2m, 폭 1.5m, 길이 3m가량 크기로 발생했다.

당시 트럭 짐칸에는 철재 강판이 가득 실려 있었지만, 다행히 떨어지지 않아 2차 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다.

시는 도로 밑에 깔린 폐수관로가 노후화로 파손되며 싱크홀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시는 현재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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