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현장] 강진 여고생 살인사건, 아빠 친구의 '치밀한 계획범죄'였다

송고시간2018-07-06 17:55

실종된 지 8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전남 강진 여고생은 아빠 친구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경찰이 결론 내렸습니다.

전남 강진경찰서는 살인 등 혐의로 16살 A양의 아빠 친구 김모(51·사망)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경찰은 김씨가 사전에 범행을 계획했음을 의심케 하는 증거와 정황이 다수 확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 연합뉴스TV(이승안)>

<편집 : 김혜원>

[현장] 강진 여고생 살인사건, 아빠 친구의 '치밀한 계획범죄'였다 - 2

haeyounk@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