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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 스마트테크코리아서 차세대 이러닝 콘텐츠 선보여

송고시간2018-07-04 14:15

숭실사이버대, 스마트테크코리아서 차세대 이러닝 콘텐츠 선보여 - 1

▲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는 지난달 27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8회 스마트테크코리아'에서 차세대 이러닝 콘텐츠(HTML5)를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대기업, 스타트업 등 150여개의 IT 기업들이 참가했으며, ICT 업계 종사자와 대학생, 중·고등학생 및 바이어 등 3만5천명이 참관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최신기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었으며, 비즈니스 기회를 찾는 시간도 가졌다.

숭실사이버대가 이날 선보인 차세대 이러닝 콘텐츠는 1년의 테스트 및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을 거쳐 올해 1학기 강의 제작부터 적용됐으며, 크로스 브라우징(Cross Browsing)이 가능해 모바일 및 각종 디바이스에서 100% 구현이 가능하다.

기능과 안전성이 우수하며 웹 표준·웹 접근성 지침 적용이 가능하고 PC와 모바일의 동일한 UI로 학생들의 혼란을 감소시키는 등 우수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오픈 소스 기반으로 제작됐기 때문에 향후 웹 기술 및 학습 환경 변화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숭실사이버대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학습 환경에 최적화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차세대 이러닝 콘텐츠는 향후 국내외 이러닝 콘텐츠 시장에서 더욱 부각을 보일 콘텐츠로 이날 참석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며 "우리 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은 졸업 후에도 평생 무료로 차세대 이러닝 콘텐츠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숭실사이버대는 오는 13일까지 2018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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