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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 폭우에 담장 무너져…인명피해 없어

송고시간2018-06-30 19:37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30일 오후 5시께 경남지역에 내린 폭우로 창원시 진해구 대죽동 1층 주택 담장이 무너졌다.

담장 붕괴
담장 붕괴

[창원소방본부 제공=연합뉴스]

소방당국은 토사가 유출되면서 7m 너비에 1.5m 높이의 담장이 무너졌다고 밝혔다.

토사와 담장은 주택 입구까지 덮쳤지만, 주변에 사람이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다.

진해구청 관계자는 "한 명이 거주하는 집이기 때문에 추가 피해가 없도록 임시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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