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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준, SBS '흉부외과'서 한번 더 악역

[SBS 제공]
[SBS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배우 엄기준이 SBS TV 새 수목드라마 '흉부외과'에 출연한다.

SBS는 "엄기준이 최고의 실력을 갖춘 흉부외과 의사 최석한 역에 캐스팅돼 지난해 히트작인 '피고인' 제작진과 다시 만난다"고 29일 밝혔다.

SBS는 "석한은 지방대 출신이라는 이유로 실력에 대한 대우를 제대로 받지는 못하지만, 출세의 기회를 잡게 된 순간 자신을 따르던 태수(고수 분)와 다른 선택을 하면서 그와 대립하는 모습도 그려갈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드라마 설정상 석한은 다면적이고 복합적인 성격을 가졌다. 이에 제작진은 '피고인'에서 악역 차민호를 연기하며 호평받은 엄기준을 떠올렸고, 엄기준도 제작진을 신뢰해 출연을 결정했다고 SBS는 설명했다.

이 드라마 연출은 '피고인'의 조영광 PD가 맡았고, 대본 역시 같은 드라마에서 함께했던 최수진-최창환 작가가 쓴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후속으로 9월 중 방송.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6/29 14: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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