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안양시, 삼막사 '삼귀자' 등 5점 향토문화재 지정

송고시간2018-06-28 14:25

(안양=연합뉴스) 이복한 기자 = 경기 안양시는 만안구 석수동 삼막사 삼귀자(三龜字) 등 5점을 향토문화재로 지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삼막사 삼귀자[안양시 제공=연합뉴스]
삼막사 삼귀자[안양시 제공=연합뉴스]

지정된 향토문화재는 자유공원 지석묘, 삼막사 삼귀자·감로정 석조, 염불사 부도군, 안양사 부도 등 5점이다.

삼귀자는 시·서·화 삼절(三絶)로 알려진 지운영(1852∼1935) 선생이 삼막사 은거 때 쓴 명필이며, 자유공원 지석묘는 1990년 평촌신도시 조성 당시 발굴된 청동기 돌무덤이다.

시는 문화재 보호위원회를 열어 보존가치가 높은 이들 5점을 향토문화재로 지정했다.

bhlee@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