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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신한판에 개인간 물품거래서비스 도입

중고거래앱 '번개장터'와 전략적 제휴 협약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신한카드는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 사업자인 번개장터와 P2P(개인간) 마켓 공동활성화를 목표로 전략적 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이에 따라 번개장터 앱에서 신한카드 결제를 확대하고 공동 마케팅을 벌이기로 했다.

또 모바일 결제 플랫폼 신한판(FAN)에 번개장터와 제휴된 P2P 거래 장터를 개설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중고거래앱 1위사인 번개장터와 제휴로 P2P마켓을 선점하는 데 그 의미가 깊다"며 "향후에도 신한FAN과 연계한 디지털 플랫폼 활성화 전략으로 디지털 경쟁력을 지속해서 확대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신한카드, 중고거래앱 '번개장터'와 전략적 제휴 협약
신한카드, 중고거래앱 '번개장터'와 전략적 제휴 협약[신한카드 제공=연합뉴스]

pseudoj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6/26 11: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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