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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어울림누리 빙상장 무더위에 무료 개방

송고시간2018-06-25 16:18

(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도 고양도시관리공사는 다음 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덕양구 어울림누리 빙상장(얼음마루)에 '무더위쉼터'를 조성, 시민에게 무료 개방한다고 25일 밝혔다.

고양 어울림누리 빙상장 [고양시 제공=연합뉴스]
고양 어울림누리 빙상장 [고양시 제공=연합뉴스]

공사는 항상 저온으로 유지되는 빙상장 관중석을 활용해 시민 무더위 쉼터로 운용하고 빙상장 내 고객 쉼터인 북 카페에 탁자와 의자를 갖춰 시민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개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음식물 반입과 취사행위는 금지된다.

고양도시공사 관계자는 "빙상장이 무더위에 지친 시민에게 조금이나마 활력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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