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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파스퇴르 '아이생각'으로 이유식 시장 진출

송고시간2018-06-25 16:06

[롯데푸드 제공]

[롯데푸드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롯데푸드는 다음 달 영유아 종합식품 브랜드 '아이생각'을 선보이고 이유식 시장에 진출한다고 25일 밝혔다.

위드맘 등 분유 위주로 유아식 사업을 해온 파스퇴르는 '아이생각' 도입을 계기로 5∼36개월 영유아 대상 이유식과 간식을 출시할 계획이다.

'아이생각'은 유기농 쌀, 무항생제 육류, 국내산 채소 등 믿을 수 있는 원재료를 쓰고, 환경 호르몬 걱정이 없는 재질의 용기를 사용한다.

유통점 판매와 주문 배달 서비스를 중점 운영하기로 했으며 베이비푸드 온라인 전용몰인 '아이생각 몰(www.pasteurithink.com)'도 오픈할 예정이다.

롯데푸드는 2023년까지 '아이생각'을 매출 1천억 원 브랜드로 육성해 파스퇴르의 신성장 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다.

또한, 이유식을 시작으로 유아용 음료와 과자 등 라인업을 확대해갈 예정이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파스퇴르 '아이생각'은 깐깐한 원칙으로 영유아 식품 제조기준을 준수해 제대로 만든 이유식"이라며 "내 아이에게 믿고 먹일 수 있는 영유아 종합식품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jo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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