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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한국팀, 혼성 계주 은메달 획득하며 더 큰 성공 거둬

송고시간2018-06-25 15:32


-- 2018 아스타나 근대5종 월드컵

(아스타나, 카자흐스탄 2018년 6월 25일 PRNewswire=연합뉴스) 2018 근대5종 월드컵 결승전 마지막 날, 한국이 더 큰 성공을 거뒀다. 김선우 선수와 이지훈 선수가 팀을 이뤄, 혼성 계주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것이다.

(사진: https://mma.prnewswire.com/media/710155/UIPM_Lee_Jihun_and_Kim_Sunwoo.jpg )

그 결과, 네 명의 한국 선수 모두 이번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앞서 정진화 선수와 전웅태 선수가 남성 개인 경기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각각 수상했다.

5종 경기 월드컵 결승전은 근대5종 경기 분야에서 두 번째로 명예로운 대회다. 이제 한국팀은 훨씬 더 큰 자신감을 가지고 이 대회를 계획할 수 있게 됐다. 다음 근대5종 월드 챔피언십은 9월에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에서 열린다.

최종적으로 이탈리아가 혼성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탈리아팀은 레이저런(Laser-Run) 종목에서 젊은 한국 선수들과 짜릿한 경합을 펼치며 1위로 올라섰다.

김선우 선수가 레이저런을 1위로 출발하며 라이벌인 이탈리아 Alice Sotero 선수의 공격을 물리쳤지만, 제1 사격 후 Riccardo de Luca가 이지훈 선수와 동점을 이루며 열띤 경합이 펼쳐졌다.

두 선수는 마지막 바퀴를 시작하면서 또 동시에 사격장을 출발했지만, 노련한 De Luca 선수가 최종 800 서킷 후반전에서 22세인 이지훈 선수보다 너무 강했다.

김선우 선수는 “달리기 기록이 매우 좋은 선수가 많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사격에 집중했다. 결과에 매우 만족한다”라고 말했다.

이지훈 선수는 “파트너 선수가 사격과 달리기에서 매우 좋은 기록을 냈고, 덕분에 배턴 터치를 하면서 내가 2위로 올라섰다”라며 “나는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 De Luca 선수는 뛰어난 달리기 실력을 보유하고 있었고, 나는 그를 따라잡으려고 애썼다. 은메달도 좋다. 매우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최고의 한국 5종 경기팀은 올해도 좋은 성적을 내며, 앞으로 2년 동안 2020 도쿄 올림픽대회를 준비할 예정이다.

정진화 선수는 현재 남자 세계 랭킹 1위이며, 전웅태 선수는 2위, 이지훈 선수는 15위다. 세 선수 모두 2018 근대5종 월드컵 시즌에서 남자 개인 종목 금메달 획득의 기록을 갖고 있다.

여자 부문에서 김선우 선수가 한국 선수로는 가장 높은 27위에 랭크돼 있다. 김선우 선수는 UIPM 주니어 세계 챔피언십에서 2년 연속으로 개인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출처: 국제근대5종연맹(Union Internationale de Pentathlon Moderne, UIPM)

UIPM 2018 Pentathlon World Cup Final Astana: More Success for Korea With Mixed Relay Silver

ASTANA, Kazakhstan, June 25, 2018/PRNewswire/ -- There was more success for Korea on the final day of the UIPM 2018 Pentathlon World Cup Final as Kim Sunwoo and Lee Jihun teamed up to win a silver medal in the Mixed Relay.

(Photo: https://mma.prnewswire.com/media/710155/UIPM_Lee_Jihun_and_Kim_Sunwoo.jpg )

The result meant that four Koreans will return home from the competition with medals after Jung Jinhwa and Jun Woongtae won men's individual gold and silver respectively.

The World Cup Final is the second most prestigious event on the Modern Pentathlon calendar, and now the Korean team can plan with even more confidence for the flagship event, the UIPM 2018 Pentathlon World Championships in Mexico City, Mexico in September.

Italy were the eventual winners of gold in the Mixed Relay after they came out on top of a thrilling duel with the younger Koreans throughout the Laser-Run discipline.

Kim managed to hold off the advances of her Italian rival, Alice Sotero, after starting the Laser-Run in first place but Riccardo de Luca emerged from the first shoot at the same time as Lee, ensuring a tense battle.

Again the two athletes left the shooting range at the same time as they embarked on their final lap, but the experienced De Luca proved too strong for the 22-year-old Lee in the second half of the final 800 circuit.

Kim said: "I focused on my shooting because I knew there were many athletes who are very good runners. I'm very happy."

Lee added: "My partner did very well in shooting and running to give me the No.2 position at the touch, and I never gave up. De Luca is a good runner and I tried to keep up with him. The silver medal is good, I'm so happy."

The elite Korean pentathlon team is enjoying another excellent season, with two more years to prepare for the Tokyo 2020 Olympic Games.

Jung Jinhwa is now No.1 in the men's world rankings, with Jun Woongtae at No.2 and Lee Jihun at No.15. All three athletes have won men's individual gold medals during the UIPM 2018 Pentathlon World Cup season.

On the women's side, Kim Sunwoo is the highest-ranked Korean at No.27. She has won the individual gold medal at the UIPM Junior World Championships for two years in succession.

Source: Union Internationale de Pentathlon Moderne (UI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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