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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8개 시·군에 이틀 연속 오존주의보

송고시간2018-06-25 14:15

(수원=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경기도 북부권에 이틀 연속으로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오존주의보 (CG)
오존주의보 (CG)

[연합뉴스TV 제공]

도는 25일 오후 2시를 기해 북부권 8개 시·군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해당 지역은 김포, 고양, 의정부, 파주, 연천, 양주, 동두천, 포천이다.

북부권 최고 오존농도는 동두천시 보산동 측정소의 0.135ppm이다.

오존주의보는 권역 내 1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0ppm 이상일 때 발령한다.

앞서 도는 전날 오후 2시를 기해 북부권에 오존주의보를 내렸다가 5시간만에 해제한 바 있다.

도 관계자는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 질환자, 심혈관 질환자 등은 가급적 실외 활동을 삼가고 불필요한 승용차 사용을 자제해달라"라고 말했다.

st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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