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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인터넷 소셜 미디어, 저널 출판·보급의 가성비 높은 플랫폼

송고시간2018-06-25 13:43


-- 펄서스(Pulsus) CEO 스리누바부 박사, "구독 베이스의 학술 출판 저널과 색인 사이트는 점차 없어지고 있다"

(런던 2018년 6월 25일 PRNewswire=연합뉴스) 오늘날 전 세계가 인터넷으로 점점 더 연결됨에 따라 개방형 출판[https://www.omicsonline.org/open-access-publishing-groups.php ]이 일반화되고 있으며 자료 저장, 색인, 데이터 발굴, 검색과 연구 정보의 빠른 보급을 촉진하고 있다. 개방형 출판은 연간 백만 건의 논문을 발표하고 있으며 2만5천~3만 명을 고용하고 있다. 개방형 포럼을 활용하는 연구자와 저자들의 수는 매년 10% 늘어나고 현재 개방형 포럼에 논문을 발표하는 저자들의 수가 550만 명에 달할 정도로 증가하고 있다. 학자와 과학 연구자들이 개방형 저널에서 관련 정보 소스를 입수함에 따라 구독 베이스의 출판과 색인 사이트가 점점 없어지기 때문에 개방형 출판이 미래에 가장 선호 받는 출판 모델로 자리 잡게 될 것이 분명하다.

WHO, EMBL, NIH, 웰컴트러스트 등과 같은 대부분의 펀딩 기관들은 또한 자신들이 자금을 지원하는 연구물을 개방형 저널에 출간할 것을 의무화했다. 2016년의 경우 책과 기타 출판물로 구성된 250억 달러 규모의 출판 시장에서 과학·기술·의료(STM) 분야 과학 저널[https://www.omicsonline.org/scientific-journals.php ] 혼자서 그 규모가 120억 달러에 이른다. 구독 베이스의 STM 저널 시장이 2016년 80억 달러로 급속하게 감소(2014년 125억 달러)한 반면 2017년 개방형 STM 저널의 출판은 9억 달러에 달했다. 연구자들은 매년 250만 건의 논문을 여기에 게재하고 있으며 동료가 검토하는 논문[https://www.omicsonline.org/peer-reviewed-journals.php ]과 연구자들의 수는 CAGR 기준 10%로 증가하고 있다. 펄서스와 오믹스인터내셔널(Omics International)[https://www.omicsgroup.org/ ]의 CEO인 스리누바부 게델라 박사[http://www.thehansindia.com/posts/index/Andhra-Pradesh/2018-06-19/Food-processing-has-bright-future-CEO/390368 ]는 "이런 상황은 가성비 높은 인터넷 미디어와 저널/논문 메트릭스가 과학 커뮤니티에 일조해야 할 급박한 필요성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인터넷 미디어의 부상을 통해 저널 영향력 요소 대신 논문 영향력 요소/논문 메트릭스가 우선순위에 오르게 됨에 따라 오늘날의 과학 출판 지평이 전체적으로 변했다. 논문의 영향력은 논문 클릭, 뷰, 다운로드, 공유, 라이크(좋아요) 및 논문에 대한 온라인 응답과 동료가 검토하는 저널에 논문이 인용된 횟수를 기반으로 산정된다. 스리누바부 게델라 박사[https://www.thehindubusinessline.com/news/scientific-publisher-omics-scripts-major-expansion-plans-1000cr-investment/article10035789.ece ]는 리서치게이트, 링크트인, 구글스칼라 같은 학자 및 전문가 네트워크 플랫폼과 페이스북 및 트위터 같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 논문 영향력 요소를 제고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펄서스는 보건 정보 및 의료 서비스 회사이다. 싱가포르에 본사가 있는 펄서스는 5천 명 이상의 직원이 일하고 있으며 펄서스-런던[https://www.pulsus.com/contactus.html ], 펄서스-첸나이, 펄서스-구르가온, 펄서스 비사카파트남과 펄서스-하이데라바드[https://www.omicsonline.org/pulsus-hyderabad.php ] 등의 사무소가 있다.

연락처: contact@pulsus.com +1-650-268-9744

로고 - https://mma.prnewswire.com/media/544592/PULSUS_Logo.jpg

출처: 펄서스 그룹(Pulsus Group)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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