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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파·소노로 오디오, 교보문고 핫트랙스 광화문점 입점

송고시간2018-06-22 11:00

비파·소노로 오디오, 교보문고 핫트랙스 광화문점 입점 - 1

▲ 해외 프리미엄 올인원 오디오 수입원인 주식회사 디앤오(대표 이상윤)는 22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교보문고 핫트랙스 디지털코드매장에 덴마크 하이엔드 블루투스 스피커 브랜드인 비파(Vifa)와 독일 올인원 오디오 시스템 브랜드 소노로(Sonoro)의 제품이 입점했다고 밝혔다.

비파는 1933년 설립된 스피커 드라이버 유닛 제조사로 약 80년간 유명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에 스피커 부품을 공급해왔으며, 2014년부터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직접 제조·판매하고 있다.

비파는 드라이버 유닛을 비롯해 스피커를 구성하는 모든 부분에서 대표적인 명품을 사용한 진정한 하이엔드 스피커로, 덴마크 명품 패브릭 브랜드 크바드라트(Kvadrat)사의 텍스타일을 그릴로 사용했다. 또, 가죽 스트랩이 적용되는 제품에는 에르메스(Hermes)의 가죽 생산업체인 덴마크 명품 브랜드인 탄죠 가르베리(Tarnsjo Garveri)사의 제품이 사용됐다.

소노로는 독일의 선진 오디오 기술력과 바우하우스로 대표되는 실용주의 디자인을 슬로건으로, 다른 올인원 오디오 브랜드들과는 차별화해 다양한 주거환경에 알맞은 오디오 시스템이다. 각 제품은 거실과 침실 그리고 주방과 욕실 환경에 알맞게 소리가 튜닝됐다.

특히 기본사양인 CD 재생과 더불어 블루투스와 와이파이 연결은 물론, 인터넷 라디오까지 재생이 가능하다. 또, 명상 전문업체인 슬로우 타임(Slow time)사와 협력해 ASMR(Autonomous Sensory Meridian Response·자율감각 쾌락반응)과 같이 수면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되는 소리를 콘텐츠로 제작, 제품에 포함해 언제든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디앤오 이상윤 대표는 "접근성이 좋고 유동 인구가 많은 교보 핫트랙스 광화문점에서 많은 분이 비파와 소노로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보고 청음을 해보면 다른 제품들과의 분명한 차이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교보문고 핫트랙스 광화문점은 오전 9시 30분부터 저녁 10시까지 영업하며, 영업시간 내에서는 언제든지 자유롭게 비파와 소노로 제품의 청음이 가능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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