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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움, 해외 유명인사 초청 통한 '글로벌 온오프라인 홍보' 강화

송고시간2018-06-21 16:34

러시아 코미디언이자 제작자 갈루시안이 가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러시아 코미디언이자 제작자 갈루시안이 가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미래형 라이프센터 차움(김진용 원장)은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주요 해외시장 연예인과 유명인사들을 초청해 차별화된 글로벌 서비스 홍보를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첫 번째로 러시아 유명 코미디언이자 제작자인 미하일 갈루시안이 초청됐다. 러시아의 유명 코미디 프로그램인 KVN 및 코미디클럽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갈루시안은 개인 SNS 팔로워가 800만을 넘을 정도로 러시아와 아르메니아에서 대중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연예인이다.

갈루시안은 차움에서 에버셀스킨케어센터의 페이셜 관리와 테라스파의 전신케어 프로그램, 그리고 레트로아의 건강식을 체험했다. 그는 "차움의 프리미엄 페이셜·보디 관리에서 음식까지 세심한 프로그램이 인상적"이라며 "아르메니아에 차움 딜리잔 센터가 설립된다고 해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차움은 지난해 국내 의료기관으로 첫 아르메니아 진출을 확정했다.

차병원그룹은 중동 딜리잔 지역에 아르메니아 정부와 아르메니아 개발재단인 IDeA(Initiatives for Development of Armenia)의 적극 지원으로 3만3천㎡(1만평) 규모로 차움 딜리잔 센터(Chaum Dilijan)를 2021년 설립해 운영할 예정이다.

차병원그룹 측은 "딜리잔 센터를 세계적 수준의 헬스케어 허브로 만들어 러시아, 유럽, 중동 의료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라며 "이번 갈루시안의 방문은 러시아와 아르메니아 내에 차움에 대한 관심을 더욱 고조시키기 위해 추진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중국의 뷰티 왕홍인 신디가 실시간 개인방송으로 에버셀스킨케어센터와 테라스파 관리를 체험하며 팬들과 소통했으며, 지난 19일은 인도네시아 뷰티 유투버 써니(한국이름: 다혜)가 차움을 방문해 자세교정 프로그램과 에버셀 테라피 체험 브이로그를 통해 35만 명이 넘는 구독자들에게 차움의 서비스를 알릴 예정이다.

차움은 글로벌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국가별 문화 특성을 고려한 통역과 의전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번 방문으로 여러 센터를 연계해 진료가 가능한 원스톱 의료 서비스도 제공한다.

1인 검진룸(HIVE)의 프라이빗한 검진은 종교적으로 신체 노출이 금지된 중동 국가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 고객에게는 기존 검진에 추가로 운동, 스파, 식사 등의 토탈 관리 방법을 제시해 가족 구성원 모두 함께 이용할 수 있게 한다.

차움 관계자는 "젊은층에서도 이너뷰티와 아우터뷰티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며, 차움을 방문하는 연령대가 점차 젊어지고 있어 젊은 고객들 사이에 인기 있는 첫 번째로 유명인 초청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해외 연예인 및 유명인사 초청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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