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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구시청 사거리서 23일 '아시아 음식축제' 열린다

송고시간2018-06-20 16:06

아시아푸드 페스티벌 포스터
아시아푸드 페스티벌 포스터

[광주 동구청 제공=연합뉴스]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광주 동구가 오는 23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인근 구시청 일원에서 '제3회 아시아푸드 페스티벌' 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4∼10월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개최하는 아시아푸드 페스티벌은 이색적인 문화공연과 함께 남도의 전통음식과 다양한 아시아음식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음식문화축제다.

이번 행사는 일본을 주제국가로 오후 7시부터 시작한다.

안유성 가매일식 대표가 진행하는 '줌마들의 식탁', 일본식 돈카츠를 맛볼 수 있는 '푸드테이블', 만두·다코야키·꼬치구이를 판매하는 '골목 in 아시아', 건물 옥상에서 포춘쿠키를 내려주는 '하늘에서 음식이 내려와' 등 행사가 풍성하게 펼쳐진다.

동구 관계자는 "주민·상인과 함께하는 이번 축제가 아시아음식문화지구를 방문객들에게 널리 알리고 외부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4회 아시아푸드 페스티벌은 오는 7월 28일 개최할 예정이다.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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