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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의-세무서, 경제활성화·납세자 권리보호 협약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상공회의소는 마산세무서, 창원세무서와 지역경제 활성화·납세자 권리보호를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왼쪽부터 이법진 창원세무서장, 한철수 창원상의 회장, 김광칠 마산세무서장. [창원상의 제공=연합뉴스]
왼쪽부터 이법진 창원세무서장, 한철수 창원상의 회장, 김광칠 마산세무서장. [창원상의 제공=연합뉴스]

한철수 창원상의 회장, 김광칠 마산세무서장, 이법진 창원세무서장이 협약서에 각각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창원상의는 회원 기업들이 납세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도록 노력한다.

마산·창원세무서는 기업 맞춤형 세정을 하고 기업들의 세무 관련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등 납세자 권리보호에 앞장서기로 했다.

한 회장은 "이번 협약이 창원경제 활성화와 투명한 납세문화 정착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6/20 14: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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