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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G, 서울시 어린이병원·아이들과미래재단과 의료지원 MOU

송고시간2018-06-20 14:02

한국P&G 박린컨 전무가 지난 19일 서울시어린이병원 김재복 원장·아이들과미래재단 박두준 상임이사(왼쪽부터)와 세 기관의 의료 사회복지 지원사업을 위한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P&G 박린컨 전무가 지난 19일 서울시어린이병원 김재복 원장·아이들과미래재단 박두준 상임이사(왼쪽부터)와 세 기관의 의료 사회복지 지원사업을 위한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P&G(대표이사 김주연)는 서울시어린이병원(원장 김재복)·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과 지난 19일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서 어린이 환자들의 의료 서비스 환경 개선을 위한 상호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한국 P&G 박린컨 전무, 서울시어린이병원 김재복 원장, 아이들과미래재단 박두준 상임이사 등 세 기관의 주요 임원이 참석했다.

일반적으로 어린이병원을 찾는 환자들은 치료 기간이 길고 완치 여부가 불확실해 환자의 가족들은 지속적인 도움이 절실하다. P&G는 어린 환우들을 돌보는 어려운 상황에 있는 가족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김재복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 환자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환자의 빠른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린컨 전무는 "P&G는 가족들의 행복한 삶을 응원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해 왔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며 "어린이 환자들에게는 더 나은 의료 환경을 제공하고, 지쳐 있는 가족들에게도 힘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P&G는 전 세계 85개국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식수를 제공하는 '어린이를 위한 안전한 식수' 캠페인을 운영해 오고 있다. 또 국내 한부모 가족을 지원하는 '땡큐맘 엄마 손길 캠페인', 장애 아동의 자립을 지원하는 '꽃들에게 희망을'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족들의 삶을 개선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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