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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재심' 주인공 박준영 변호사 광주서 21일 공개강좌

송고시간2018-06-18 10:31

광주지법 앞에서 기자회견하는 박준영 변호사[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지법 앞에서 기자회견하는 박준영 변호사[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영화 '재심'의 실제 주인공인 박준영 변호사가 오는 21일 광주에서 공개강좌를 한다.

18일 광주 서구에 따르면 87회 으뜸서구 아카데미가 '희망을 말하는 우리들의 변호사'라는 주제로 박 변호사를 강사로 초대했다.

박 변호사는 21일 오후 2시부터 90분 동안 서구청 2층 회의실에서 강단에 선다.

사회적 약자를 대변해 마음을 얻는 변호사가 되고 싶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제44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박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대법원 국선변호정책 전문위원, 검찰개혁위원회 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무기수 김신혜', '약촌오거리 살인', '삼례 나라슈퍼 3인조 강도치사' 등 사건의 재심을 맡았다.

으뜸서구 아카데미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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