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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 주관, 울산시 청년 JOB 드림페어 20일 개막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는 20일 울산대학교 국제관에서 2018 울산 청년 JOB 드림페어를 개최한다.

경상일보 주관으로 열리는 청년 JOB 드림페어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미래 유망 직업이나 창조적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다.

개막식은 김형수 경제부시장, 허정석 울산과학대 총장, 엄주호 경상일보 사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행사장에서는 직업홍보관, 신직업관, 청년창업관, 직업 세계체험관, 4차 산업 홍보관 등 40개 부스가 마련되고 강연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먼저 직업홍보관에서는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울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경제진흥원,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청년희망재단 동남본부가 참여해 취업 성공 패키지와 청년내일체움공제 사업 등을 소개한다.

신직업관에서는 민화팩토리, 마술체험나라, 모두의 가상현실(VR), 창직교육센터, 폭스트론 등의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미래 신직업을 알려준다.

청년창업관에서는 창의요리 공예교육센터, 우리동네미술관, 꽃잎씨네, 하이마이, 디앤제이 헛둘셋!, 미싱피플 등의 기업이 나온다.

특히, 미래 창업을 준비하는 울산대학교 섬유디자인과 학생들이 울산지역 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에 그려져 있는 여러 동물을 기반으로 디자인한 섬유 상품과 태화강에 사는 동식물을 토대로 만든 신발과 티셔츠, 쿠션 등 관광 상품을 선보인다.

개막식 축하공연에서는 학생들이 섬유로 만든 옷을 입고 염색섬유 패션쇼를 한다.

4차 산업혁명관에서는 요즘 이슈인 드론 조종사를 소개할 쇼윙드론교육원과 와이즈교육, 온굿플레이스, 미래인재개발연구협동조합, 피아제아트코딩이 나와 로봇과 인공지능 빅데이터 활용, 3D 프린터 활용, 코딩을 홍보한다.

미래유망직업으로 동물관리상담사나 동물매개치료사, 컬러리스트(색채전문가)와 항만 관련 직업 등도 소개된다.

직업세계체험관에서는 영상으로 보는 드론시뮬레이션대회, 타로로 보는 미래 직업, 면접 화장법, 드론 시연 등이 마련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18일 "무대 프로그램으로는 허양일 애니팡 제작자, 박상준 SF전문가, 박지선 코미디언, 안병민 열린비즈랩 대표, 팝핀현준 공연예술가의 다양한 강연 등이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6/18 09: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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