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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러시아월드컵에서 볼 수 없는 스타 플레이어들

송고시간2018-06-1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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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현지시간) 국제축구연맹(FIFA)이 월드컵에 출전하는 32개국의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습니다. 나라마다 23명씩 총 736명의 선수가 꿈의 무대를 밟을 기회를 얻었습니다.

전 세계 팬들의 기대와 달리 월드컵에서 볼 수 없게 된 스타들도 있습니다. 조국이 예선에서 탈락했거나 자신이 엔트리에서 제외됐기 때문이죠. 축구팬들의 서운함을 달래고자 11명의 선수를 선정해 그들의 존재감을 되살려 봤는데요.

먼저 3명의 공격수입니다. 베일(29)과 산체스(28), 이카르디(25)인데요.

이름: 개러스 베일(Gareth Bale), 국적: 웨일스,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Real Madrid)

이름: 알렉시스 산체스(Alexis Alejandro Sanchez Sanchez), 국적: 칠레,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Manchester United FC)

이름: 마우로 이카르디(Mauro Icardi), 국적: 아르헨티나, 소속팀: 인터밀란(Inter Milan)

유럽에서 활약하고 있는 베일과 산체스는 조국의 예선 탈락으로 월드컵 행이 좌절됐습니다. 반면 이카르디는 리그에서만 29골을 몰아치며 소속팀 인터밀란을 6년만에 챔피언스리그로 이끌었지만, 월드컵 엔트리에서 제외돼 의외라는 평가를 받았죠.

다음은 미드필더 3명입니다. 사네(22)와 파예(31), 나잉골란(30)인데요.

이름: 리로이 사네(Leroy Sane), 국적: 독일, 소속팀: 맨체스터 시티 FC(Manchester City FC)

이름: 디미트리 파예(Florent Dimitri Payet), 국적: 프랑스, 소속팀: 올림피크 마르세유(Olympique de Marseille)

이름: 라자 나잉골란(Radja Nainggolan), 국적: 벨기에, 소속팀: AS 로마(AS Roma)

파예는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다쳤고, 나잉골란은 음주·흡연 문제로 감독과의 불화설 끝에 엔트리에서 제외됐죠. 사네는 맨체스터 시티의 리그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웠지만, 엔트리에서 탈락해 전 세계 축구팬에게 충격을 줬죠.

수비 선수 중에서도 4명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발렌시아(32)는 전통의 명문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오른쪽 풀백을 전담하는 베테랑이고, 알라바(25)는 자국에서 6년 연속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지만 예선 탈락으로 눈물을 삼켜야 했죠.

이름: 안토니오 발렌시아(Antonio Valencia), 국적: 에콰도르,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Manchester United FC), 불참이유: 에콰도르 월드컵 예선 탈락, 특이사항: 원래 공격수 출신.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이름: 데이비드 알라바(David Alaba), 국적: 오스트리아, 소속팀: FC 바이에른 뮌헨(FC Bayern Munich), 불참이유: 오스트리아 월드컵 예선 탈락, 특이사항: 2013~2015년 3시즌 연속 UEFA 선정 베스트 11에 선정

이탈리아 철벽 수비의 중심 보누치(31)는 '아주리 군단' 이탈리아가 본선 진출에 실패해 러시아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하게 됐죠. 알론소(27)는 같은 팀 소속 3명과 함께 스페인 엔트리에서 낙마했습니다.

이름: 레오나르도 보누치(Leonardo Bonucci), 국적: 이탈리아, 소속팀: AC 밀란(AC Milan), 불참이유: 이탈리아 월드컵 예선 탈락, 특이사항: 2017 FIFA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

이름: 마르코스 알론소(Marcos Alonso Mendoza), 국적: 스페인, 소속팀: 첼시 FC(Chelsea FC), 불참이유: 엔트리 제외, 특이사항: 조부 마르코스 알론소 이마스, 부친 마르코스 알론소 페냐에 이어 삼대가 스페인 국가대표 출신

마지막으로 골키퍼입니다. 주인공은 수년간 잉글랜드 대표팀 골문을 지켜왔던 조 하트(31)입니다. 주전 경쟁에서 밀려 러시아 월드컵 출전이 불발됐죠.

이름: 조 하트(Joe Hart), 국적: 잉글랜드, 소속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West Ham United FC), 불참이유: 엔트리 제외, 특이사항: 프리미어리그 ‘골든글러브’ 최다 수상(4회)

비록 러시아월드컵에서 볼 수 없겠지만, 프로리그에서 이들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서울=연합뉴스) 박성은 기자·이지성 이한나 인턴기자

junep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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