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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첫 만남부터 역사적 서명까지…숨가빴던 하루

송고시간2018-06-12 19: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12일 공동성명에 서명하는 역사적인 장면을 연출하기까지 짧지만 빡빡한 한나절을 함께 했습니다.

70년 가까이 적대관계를 이어온 양국 정상의 만남이라기에는 아쉬움이 남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두 정상은 압축적으로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는데요.

두 정상이 숙소를 떠나 회담장으로 향하는 순간부터 약 140분에 이르는 '세기의 담판', 화기애애한 오찬, 역사적인 서명 순간까지 숨 가빴던 하루 여정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 김해연, 편집 : 김혜원>

[현장] 첫 만남부터 역사적 서명까지…숨가빴던 하루 - 2

haeyou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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