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대전충남소식] 대전교육청, 학생금연 전문심리치료기관 4곳 선정

송고시간2018-06-12 17:07

학생금연 전문심리치료기관 4곳과 계약
학생금연 전문심리치료기관 4곳과 계약

[대전시교육청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2일 올해 학생 금연지원을 위한 전문심리치료기관 4곳을 선정, 상담 및 심리치료 제공 계약을 했다.

7개 기관이 공모에 참여해 나우심리상담센터, 아라상담연구소,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심리성장과 자기조절센터), 한예술치료교육연구소 등 4개 기관이 선정됐다.

상담 및 심리치료 지원 기간은 14일부터 12월 14일까지다.

이들 전문치료기관은 학교를 방문해 흡연학생에 대한 개인상담과 집단상담, 심리치료를 할 계획이다.

부여 80대 어르신, 평생 피땀 흘려 일군 농지 마을에 기탁

장일섭 어르신 농지 전달식 모습
장일섭 어르신 농지 전달식 모습

[부여군 제공=연합뉴스]

(부여=연합뉴스) 충남 부여군 은산면 장일섭(80) 어르신이 평생 일궈온 농지를 은산2리, 금공리 두 마을회에 기증했다.

옛 보릿고개 시절 빚을 내어 피땀 흘려 일군 전답 6천814㎡(시가 2억 상당)다.

슬하에 7남매를 훌륭히 키운 장 어르신은 수년 전 몸이 아파 자리에 누워있을 때 땅을 기증해 마을주민들이 막걸리 한 잔이라도 마음 편히 마실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그 마음에 자녀들도 동의했다.

장 어르신은 금공리에서 태어나 60여년을 보내고, 지금은 은산2리에 산다.

마을주민들은 "장 어르신의 뜻을 받들어 더 단합된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