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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일꾼 369명 뽑는다…경북 967곳서 투표

송고시간2018-06-12 16:29

6·13 지방선거 투표·투표 참여 (PG) [제작 정연주] 일러스트

6·13 지방선거 투표·투표 참여 (PG) [제작 정연주] 일러스트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일인 13일 경북에서는 967곳에서 투표가 진행된다.

이번 선거에서 도내 유권자들은 김천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제외하고 369명의 지역 일꾼을 뽑는다.

도지사와 교육감, 시장·군수 23명, 광역의원 60명(지역구 54명·비례대표 6명), 기초의원 284명(지역구 247명·비례대표 37명)이다.

김천에서는 보궐선거로 국회의원 1명을 선출한다.

지난 8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사전투표에는 도내 선거인 수 225만1천538명 가운데 55만705명(24.46%)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경북도는 투·개표 관리와 사건·사고 신속 대응을 위해 투표 당일 오전 5시부터 개표가 끝나는 시간까지 지원상황실을 운영하고 시·군, 선관위, 경찰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한다.

신속·정확한 투·개표를 위해 시·군 공무원을 중심으로 관리인력 1만8천여 명을 배치한다.

3선 연임 제한으로 이달 말 임기를 마치는 김관용 도지사는 안동시 태화동 제4투표소인 중앙고등학교에서 투표한다.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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