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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터 장염…KIA, 12일 SK전 선발 황인준으로 교체

송고시간2018-06-12 16:12

장염 증세로 12일 SK 와이번스전 선발 등판을 취소한 헥터 노에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장염 증세로 12일 SK 와이번스전 선발 등판을 취소한 헥터 노에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KIA 타이거즈 우완 황인준(27)이 개인 처음으로 선발로 1군 마운드에 오른다.

KIA 타이거즈가 12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와의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경기 선발을 헥터 노에시(31)에서 황인준으로 교체했다.

헥터가 장염 증세로 복통을 호소했고, KIA는 KBO에 선발 교체를 통보했다.

2015년 KIA에 입단한 황인준은 올해 5월 5일 NC 다이노스전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황인준은 NC전 포함 9경기에서 구원으로만 나서 16이닝 15피안타 8실점(7자책)했다. 승, 패, 세이브, 홀드는 기록하지 않았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3.94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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