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폼페이오 "北과 대화, 매우 빨리 진전…CVID만이 수용 가능"

송고시간2018-06-11 18:55

"북한 비핵화 때에는 안전보장 제공할 준비"

11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 [AP=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 [AP=연합뉴스]

(싱가포르=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6·12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가 우리가 수용할 수 있는 유일한 결과"라고 말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싱가포르 메리어트 호텔 프레스센터에서 백악관 출입기자를 상대로 한 브리핑에서 "북한과의 대화가 매우 빨리 진전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또 "북한이 비핵화할 때에는 안전보장을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nomad@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