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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스티앤씨, 73억원 규모 주식 처분계약 해지

송고시간2018-06-11 17:41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포비스티앤씨[016670]는 '퍼스트인베스트먼트 외 2인'과 맺은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처분 계약을 해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엔케이물산[009810]의 주식 922만주를 73억원에 처분하는 계약을 체결해 공시했으나, 양수인들이 현재까지 잔금을 지급하지 않아 계약 해지를 통지했다"며 "계약금 3억6천만원은 반환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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