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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방직, 일반사 생산 중단…니트 사업 확대

송고시간2018-06-11 16:58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대한방직[001070]은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시행에 따라 신청한 사업재편계획이 산업통상자원부 심의위원회에서 승인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회사 측은 "전주공장 부지 매각 완료 후 일반사 생산은 중단하고 고부가가치 특수사 부문에 역량을 집중하여 이를 활용한 니트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B2B(기업 간 거래)뿐 아니라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사업 진출을 위해 온라인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해 신제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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