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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세상에서 제일 작은 클럽?…공중전화 박스의 변신

송고시간2018-06-11 17:07

영국 남부 킹스브리지에 이색 공중전화 박스가 등장했습니다.

쓸모가 없어진 공중전화 박스가 미니 나이트클럽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는데요.

1파운드만 내면 누구나 화려한 조명 속에서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과 노래 실력을 뽐낼 수 있다고 합니다.

한 사람이 겨우 들어갈 만한 작은 공간이지만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고 스트레스를 날려 보낼 수 있어 주민들이 매일같이 줄을 선다고 하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출처 : 로이터>

<편집 : 이미애>

[현장] 세상에서 제일 작은 클럽?…공중전화 박스의 변신 - 2

haeyou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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