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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내일 북미정상회담 매우 흥미롭고 아주 잘 될 것"

송고시간2018-06-11 15:05

리셴룽 총리와의 회담서 싱가포르 정부 환대에 감사

트럼프, 리셴룽 총리와 회담
트럼프, 리셴룽 총리와 회담

(싱가포르=연합뉴스) 6·12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오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싱가포르 이스타나궁에서 리셴룽(李顯龍) 싱가포르 총리와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2018.6.11 [스트레이츠타임스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싱가포르=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 하루 앞으로 다가온 북미정상회담이 "매우 흥미롭고 잘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싱가포르 대통령궁인 이스타나궁에서 리셴룽(李顯龍) 싱가포르 총리와 오찬회담을 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내일 아주 흥미로운 회담을 하게 된다. 아주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담이 성사될 수 있도록 장소 등을 제공해 준 싱가포르 정부에 대해서도 "여러분이 보여준 환대와 전문성, 우정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 트럼프 대통령 초청 오찬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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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02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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