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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영동군 불법어업 CCTV로 단속

송고시간2018-06-11 14:24

(영동=연합뉴스) 영동군은 금강과 주변 하천의 불법 어업행위 단속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CCTV를 설치한다고 11일 밝혔다.

CCTV는 양강·양산·심천·용산면의 금강과 초강천 등에 각 3개씩 모두 15대가 설치된다.

CCTV가 촬영한 영상은 군 통합관제센터로 전송돼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심야시간 그물 등을 이용한 다슬기 잡이 등 불법 어업은 물론 위험한 물놀이 등에 적극 대처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보은국유림관리소, 11∼20일 돌발해충 공동방제

(보은=연합뉴스) 보은국유림관리소는 11∼20일 청주시청·보은군청과 공동으로 돌발해충 공동방제를 한다고 밝혔다.

[충북소식] 영동군 불법어업 CCTV로 단속 - 1

대상은 청주 용정 산림공원, 보은 구룡 산림공원 주변 산림 32.5㏊다.

이곳은 올해 예찰에서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알과 유충 등이 많이 발견됐다.

이 관리소 관계자는 "돌발 해충이 성충으로 우화되기 전 약을 살포해 방제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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