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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세기의 담판' 카운트다운…북미 정상 숙소 철통경비 속 긴장감

송고시간2018-06-11 12:08

북미 정상의 역사적인 회담이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머무는 세인트리지스 호텔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숙소인 샹그릴라 호텔까지는 직선거리로 570m, 걸어서 10분 안에 닿을 수 있는 거리인데요.

회담을 앞두고 북미 양 정상의 숙소 앞은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경호 인력의 움직임이 분주합니다.

이미 호텔 주변에는 취재기자들이 속속 모여들며 취재 열기가 뜨거운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출처 : 로이터·연합뉴스TV>

<구성 : 김해연, 편집 : 김혜원>

[현장] '세기의 담판' 카운트다운…북미 정상 숙소 철통경비 속 긴장감 - 2

haeyou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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