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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맨 신용재, 7월 5일 입대…사회복무요원 근무

송고시간2018-06-11 12:04

포맨 신용재. [연합뉴스 자료사진]

포맨 신용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남성듀오 포맨의 신용재(29)가 7월 5일 입대해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한다.

소속사 메이저나인은 신용재가 다음 달 5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배치된다고 11일 밝혔다.

소속사는 "신용재 씨가 2014년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편에 출연했다가 무릎을 다쳐 수술을 받으면서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포맨의 김원주(31)는 지난해 8월 제대했다. 그는 2015년 11월 강원도 102보충대로 입소해 23사단 본부근무대 군악대에서 복무했다.

포맨은 1998년 데뷔 이후 목소리 하나로 승부를 본 그룹이다. 가수 겸 프로듀서 윤민수를 주축으로 했던 4인조 때부터 꾸준히 화제를 모았다. 2014년 리더였던 영재가 탈퇴하며 신용재, 김원주 2인조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정규 6집 '리멤버 미'(Remember Me)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눈 떠보니 이별이더라'로 사랑받았다.

cla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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