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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하이엔드 카메라 'RX100 VI' 18일 출시

송고시간2018-06-11 09:36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소니코리아는 프리미엄 하이엔드 카메라 RX 시리즈 신제품인 'RX100 VI'를 18일 국내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RX100 VI는 기존 RX100 시리즈의 콤팩트한 디자인을 이어받았다. 시리즈 제품 중 최초로 고배율 줌 렌즈인 24-200㎜ F2.8-4.5의 자이스(ZEISS) 바리오 조나 T 렌즈를 탑재했다.

또 2천10만 화소 1.0 타입 DRAM 탑재 적층형 엑스모어(Exmor) RS CMOS 이미지 센서와 비온즈 X(BIONZ X) 프로세서 및 프론트엔드 LSI(Front-end LSI)를 적용해 기존 모델보다 처리 속도가 약 1.8배 빨라졌다.

AF 속도는 0.03초이며 풀 AF/AE 트래킹 모드에서 초당 24장 연속 촬영할 수 있다. 4K HDR 촬영도 지원한다.

소니코리아는 "RX100 VI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높은 휴대성을 갖춘 하이엔드 카메라"라며 "여행 사진과 브이로그(V-log·영상블로그)에 모두 특화된 카메라로서 새로운 촬영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제품의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139만9천원이다. 12일 오후 2시부터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에서 예약판매를 한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X100 VI, [소니코리아 제공]
RX100 VI, [소니코리아 제공]

srch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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