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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 미혼남녀 만남의 날 행사

송고시간2018-06-11 08:34

(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이달과 7월 모두 세 차례에 걸쳐 미혼남녀 만남의 날 행사를 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먼저 이달 16일과 다음 달 7일 금정구 늘푸른 숲에서 직장 단위 만남 행사를 연다.

이 행사에는 결혼 시기를 놓친 36∼46세의 미혼 직장 남녀들이 참가해 인연을 찾는다.

시는 또 홈페이지(www.선남선녀.kr)에 사전 신청을 한 미혼남녀 40명을 선정해 이달 24일 늘푸른 숲에서 선남선녀 페스티벌도 한다.

선남선녀 페스티벌에서는 개성 만점 자기소개, 테이블 미팅, 파트너 선정게임, 로테이션 미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미혼남녀 만남의 날 [부산시 제공=연합뉴스]
미혼남녀 만남의 날 [부산시 제공=연합뉴스]

고령자 친화기업 5개사 선정 지원

(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올해 보건복지부 주관의 고령자 친화기업 공모에 락피쉬 등 5개사가 선정돼 국비 9억 원을 받아 60명의 일자리를 새로 만든다고 11일 밝혔다.

고령자 친화기업은 고령자의 연륜과 능력을 활용해 경쟁력을 키우고 지속적인 고령자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락피쉬, 케이푸드아이엔지, 청송종합식품, 부산동구노인복지관, 부산FC 협동조합의 5개사다.

선정된 기업은 1억~3억 원씩 모두 9억 원의 국비를 받아 제품 개발과 인증, 판로개척 등에 사용하고 세무와 노무, 법무 등 경영지원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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