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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비 오후에 그쳐…지방선거 13일은 '맑음'

송고시간2018-06-11 07:14

비 내리는 울산
비 내리는 울산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은 11일 오전까지 비가 내리다가 그치고, 오후에는 흐릴 것으로 보인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울산은 전날인 10일 2.4㎜의 비가 내린 데 이어 11일에도 오전 7시 현재까지 비가 내려 약 12㎜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기상대는 이날 오전까지 10∼4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최저기온은 15.5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도 19도에 머물러 선선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유지하겠고, 오존 농도도 '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기상대 관계자는 "12일도 구름이 많고, 기온은 14∼22도 수준이 예상된다"면서 "그러나 지방선거일인 13일에는 대체로 맑겠다"고 밝혔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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