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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천 비하' 논란 정태옥 의원 한국당 탈당

송고시간2018-06-10 20:45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이슬기 기자 = '인천·부천 비하 발언' 논란을 빚은 자유한국당 정태옥 전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이 10일 탈당했다.

정 의원은 이날 홍문표 사무총장에게 탈당계를 제출했고, 곧바로 수리됐다고 당 관계자가 밝혔다.

정 의원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인천시민들께 죄송하고 당에 누를 끼쳐 송구하다"라고 탈당 배경을 밝혔다.

그의 이번 탈당으로 한국당 전체 의석 수는 종전 113석에서 112석으로 줄어들게 됐다.

'인천·부천 비하' 논란 정태옥 의원 한국당 탈당 - 1

yjkim8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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