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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 파울러, 육상 선수 출신 스토키와 약혼

송고시간2018-06-10 08:51

파울러(오른쪽)와 스토키. [파울러 소셜미디어 사진 캡처]
파울러(오른쪽)와 스토키. [파울러 소셜미디어 사진 캡처]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남자골프 세계 랭킹 7위 리키 파울러(30·미국)가 육상 선수 출신 피트니스 모델인 앨리슨 스토키(29·미국)와 약혼했다.

파울러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스토키에게 무릎을 꿇고 프러포즈하는 모습과 약혼반지를 낀 스토키와 함께 즐거워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파울러와 스토키는 약 1년 정도 교제해온 사이다.

2014년 US오픈과 브리티시오픈에서 준우승한 파울러는 올해 마스터스에서도 2위를 차지한 세계 정상급 골퍼 가운데 한 명이다.

장대높이뛰기 선수인 스토키는 국제무대에서는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지만 나이키, 유니클로 등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의 모델로도 활약한 경력이 있다.

파울러는 14일 개막하는 US오픈에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마크 리슈먼(호주)과 함께 1, 2라운드를 치른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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