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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은, KLPGA 회장배 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 우승

송고시간2018-06-08 18:25

강수은. [KLPGA 제공=연합뉴스]
강수은. [KLPGA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강수은(18·제주고)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2018 회장배 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강수은은 8일 전북 군산의 군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강수은은 중·고·대학부 통합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국내 여자 아마추어 선수 육성을 위해 2010년 신설된 이 대회에서는 2010년 배희경, 2016년 이소영 등이 정상에 오르며 국내 정상급 선수로 성장했다.

우승자에게 트로피와 메달, 상장, 장학금 100만원을 준다.

또 강수은과 중·고·대학부 통합 5위 이내에 든 홍지원, 박금강(이상 동광고), 백가현(영동산업과학고), 강가율(수성방통고)에게는 KLPGA 준회원 실기테스트 면제 특전이 제공됐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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