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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소식] 대전 학교 고화소 CCTV 설치 평균비율 88%

송고시간2018-06-08 16:33

학교 폐쇄회로(CC)TV
학교 폐쇄회로(CC)TV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달 시내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폐쇄회로(CC)TV 설치 현황을 조사한 결과 고화소 CCTV 설치 평균 비율이 88%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 3월 177개교를 대상으로 학교 고화소 CCTV 설치비 7억3천800여만원을 추가 지원했다.

학교 현장에서도 안전을 위해 저 화소 CCTV 교체에 자체 예산을 투입했다.

시교육청은 학교 CCTV 고화소 비율을 100%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You In I 교육복지의 날' 운영

(대전=연합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11일 교육복지의 날을 맞아 15일까지를 교육복지 주간으로 정하고, 동·서부교육지원청과 39개 교육복지 사업학교에서 다양한 행사를 한다.

교육복지의 날은 교육복지우선 지원사업을 알리기 위해 2008년부터 지정·운영하고 있다.

교육지원청에서는 교육복지 체험수기 공모전을 개최하고 우수작에 대해서는 교육장 표창을 한다.

동부교육지원청은 11일 점심시간에 지하 1층 휴게실에서 'Welcome to the YOU IN I(너와 나는 한마음)' 카페를 운영한다.

사업학교에서는 'You In I'라는 주제로 학생, 교직원이 함께하는 기념행사, 캠페인, 나눔 장터, 교육복지실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대전교육청, 고등학생 영어 디베이트 한마당 개최

(대전=연합뉴스) 대전시교육청은 8일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지역 35개 고등학교 학생과 지도교사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고등학생 영어 디베이트 한마당'(2018 High School English Debating Festival)을 개최했다.

영어 디베이트 한마당은 21세기 창의적 미래인재에게 필수적인 의사소통능력과 공동체 능력 바탕 위에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10회째이다.

학교별 대회를 거친 35개 팀(고 2학년, 팀별 3명)이 사전 제시된 6개의 시사성·윤리성을 탐구하는 토론 주제를 가지고 예선에서 리그방식의 열띤 토론을 펼치며, 예선 2라운드에 진출한 12개 팀과 지도교사에게 시상한다.

대전여중, 1학년 학생 '입학 100일' 기념행사

대전여중 1학년 학생 '입학 100일' 기념행사
대전여중 1학년 학생 '입학 100일' 기념행사

[대전여중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대전여자중학교는 8일 교내 강당에서 전교생 452명, 교직원 53명, 학부모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학년 학생들의 '입학 100일'을 기념하는 행사를 했다.

'100일의 동행, 당신을 응원합니다'라는 주제의 이번 입학 100일 기념행사는 지난해 이어 두 번째이다.

학생과 교사들이 직접 촬영해 제작한 입학 100일간의 학교생활 영상과 교사, 학부모가 보내는 축하메시지가 상영됐다.

2, 3학년 학생들이 점심시간과 방과 후 시간을 이용해 틈틈이 연습한 축가 합창과 관현악 앙상블 공연, 백일 100일 기념 떡 케이크 자르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1학년 학생들을 격려했다.

충남도교육청, 교원치유지원 캠프 운영

(홍성=연합뉴스) 충남교육청은 8일부터 2일간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교사 20여명과 '행복한 교사, 행복한 아이'를 주제로 한 교원치유지원 캠프 '마음의 날개를 달자'를 진행한다.

이번 교원치유 지원캠프는 치유와 교육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로, 교사들이 1박 2일간 감정 코칭 기법을 통해 자신에 대해 알고 공감과 소통으로 갈등관리와 관계조율 대화법에 대해 실습한다.

충남도교육청은 교육활동 침해 등으로 힘들어하는 교원들을 대상으로 1학기 중 3회 더 다양한 치유캠프를 마련할 계획이다.

부여군, 조선시대 분묘유적 도서로 발간

부여군 분묘유적 표지
부여군 분묘유적 표지

[부여군 제공=연합뉴스]

(부여=연합뉴스) 충남 부여군은 군내에 분포한 조선시대 분묘유적에 대해 학술조사연구를 해 '부여군 분묘유적' 도서를 발간했다.

부여군은 2017년 재단법인 백제고도문화재단과 협약을 하고 군내 조선시대 분묘유적을 집중적으로 조사했다.

부여군 분묘유적에는 군내 282개 분묘유적 현황이 담겼다.

해당 분묘유적들은 조선시대 관직을 지냈거나 학문적 성과를 낸 역사적 인물을 중심으로 일 년여의 문헌조사, 인터뷰조사, 현장조사 등을 통해 발견된 문화재들이다.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후대에 전하기 위해 분묘 현황과 특징, 인물고찰 등 광범위한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부여군에는 수백기의 조선시대 사대부 묘가 산재하는 것으로 추정됐으나 그 중 문화재로 지정돼 보호받는 것은 15건(도지정문화재 5건, 부여군 향토문화유산 10건)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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