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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경기' 학술대회·미술사학대회


'고려시대 경기' 학술대회·미술사학대회

강화 고려왕릉인 석릉. [연합뉴스 자료사진]
강화 고려왕릉인 석릉.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 경기문화재연구원은 경기 천년과 고려 건국 1천100주년을 기념해 한국중세고고학회와 함께 15일 수원 경기문화재단에서 '중세고고학과 고려시대 경기의 위상 변화'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연다.

연구자들이 경기 지역 고려시대 유적 발굴조사 성과, 강화 도성 고려왕릉 조사성과와 과제, 경기 지역 출토 기와 명문의 성격과 의미, 고려시대 경기 지역 사원의 성격, 고려시대 경기 설치와 영역 변화, 고려시대 강화 유적과 공간에 관해 발표한다.

종합토론에서는 고려시대 경기와 강화 지역이 지닌 역사적·지리적 의미를 논의한다.

▲ 서양미술사학회와 한국미술사학회는 9일 서울 성북구 한예종 석관동 캠퍼스에서 '위작, 대작, 방작, 협업 논쟁과 작가의 바른 이름'을 주제로 제4회 미술사학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고(故) 천경자와 이우환 위작 시비, 가수 조영남 대작 논란과 관련해 역사적으로 되풀이된 위작, 대작 논쟁의 역사적 흐름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조선 후기 조각승 유파의 불상 제작 방식과 대작 문제, 현대적 미술의 제작 방식에 관한 발표에 이어 학회별 세션이 진행된다.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6/08 16: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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