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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으로 하나 되는 우리" 카메라 렌즈에 담긴 이영표

송고시간2018-06-08 15:05

KBS 캠페인 '한국 사람' 월드컵 에피소드 공개

[KBS 제공]
[KBS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마음을 담습니다. 마음이 닿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KBS 마음 캠페인 '한국 사람'이 8일 러시아 월드컵을 앞둔 KBS 축구 이영표(41) 해설위원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정확한 분석과 놀라운 예측, 뛰어난 전달력으로 월드컵 해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이영표 위원은 이번 에피소드를 통해 축구를 통해 깨달은 자신만의 확고한 철학을 유감없이 전달한다.

[KBS 제공]
[KBS 제공]

2002년 '축구공으로 하나가 됐던 경험'을 가진 우리 국민의 마음속에 '설렘'이 다시 자리 잡기를 바란다는 이영표 위원. 선수들에게 이기라고 강요하는 순간부터 아름다운 스포츠에 생채기가 나기 시작한다는 점을 동시에 짚어 내기도 한 이영표 위원은, 월드컵이란 한 나라 모든 분야의 국민이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이벤트'라고 정의했다.

[KBS 제공]
[KBS 제공]

강영호 작가는 렌즈에 단순히 이기는 것을 떠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모두의 축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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