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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드, 론칭 1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디렉션 서비스 추가

디코드, 론칭 1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디렉션 서비스 추가 - 1

▲ 취향 기반 해외 브랜드 셀렉트샵 디코드(대표 정준영)는 론칭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서비스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고객 관점에 맞춰 개개인의 취향 발견에 더욱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미래 트렌드를 미리 만나보며 함께 만들어나갈 수 있는 차세대 쇼핑 플랫폼으로의 변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디렉션(D'rection)은 현장감 넘치는 프리오더 리스트를 공유하고 다른 플랫폼에서는 만나보지 못할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다음 시즌, 다다음 시즌의 아이템까지 미리 만나보고 공유할 수 있어 고객들이 주체적으로 트렌드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에 많이 알려진 하이엔드 럭셔리 브랜드로부터 밀라노에서 유명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다양한 브랜드를 합리적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현재 개인의 프로필과 관심사에 따라 서로 다른 프로모션이 보이도록 개발 중이며,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갈 예정이다.

또 하나의 색다른 변화는 콘텐츠 접근성과 가독성을 높인 디자인 개편이다. 화면 전체를 콘텐츠 배너로 활용해 콘텐츠 소비에 최적화된 시각적 환경을 제공하고 한눈에 콘텐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정준영 대표는 "개인화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고 디코드를 통해 고객이 직접 트렌드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오랜 시간 준비한 업데이트"라며 "쇼핑 플랫폼에서도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보완과 업데이트를 통해 꾸준히 진화하는 디코드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디코드는 오는 30일까지 국내와 해외를 포함해 전 제품 무료 배송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셋째 주에는 론칭 1주년 기념 '디코드 위크'를 진행해 블랙 프라이데이 못지 않은 가격대 상품을 대거 선보일 계획이다. 이외에도 리뷰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를 디코드 앱 내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IT 기반 패션테크 스타트업으로, 2015년 6월 15일 설립된 엔코드는 전세계 패션 트렌드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서비스인 디코드(d.code)를 개발·운영하며, 해외 신진 디자이너 및 하이엔드 패션을 취급하는 국내외 파트너사와 제휴해 브랜드들의 한발 앞선 트렌드를 미리 만나보고 고객 개개인의 취향에 맞춘 최적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6/07 10: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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