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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북미 정상 만남의 장소는?…샹그릴라 호텔 아직은 한산

송고시간2018-06-0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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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Mcx6Z5UJBig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싱가포르 현지에선 회담장 선정과 관련한 추측이 분분합니다.

싱가포르 정부가 샹그릴라 호텔 주변을 10일부터 닷새간 '특별행사구역'으로 지정하면서 북미정상회담 장소로 굳어졌다는 전망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데요.

그러나 일부 전문가는 이 호텔이 양국 정상 중 한 명의 숙소로만 쓰인다거나, 언론과 대중의 관심을 분산하기 위한 '미끼'에 불과할 수 있다는 관측을 내놓고 있습니다.

5일 오후 취재진 카메라에 잡힌 샹그릴라 호텔 내부는 평상시와 특별히 다르지 않게 차분하고 한산한 모습이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 연합뉴스TV>

<편집 : 김혜원>

[현장] 북미 정상 만남의 장소는?…샹그릴라 호텔 아직은 한산 - 2

haeyou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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