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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폐비닐 가공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송고시간2018-06-05 16:10

화재 진압하는 소방관
화재 진압하는 소방관

(아산=연합뉴스) 5일 낮 12시 28분께 충남 아산시 둔포면 한 폐비닐 재가공 공장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2018.6.5 [아산소방서 제공=연합뉴스]

(아산=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5일 낮 12시 28분께 충남 아산시 둔포면 한 폐비닐 재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두 동 374㎡와 폐비닐 20t가 불에 탔다.

불이 인근 드럼통 제조 공장으로 옮겨붙으면서, 드럼통 공장 일부도 불에 탔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은 3시간 만에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so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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